출석률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4분의 1 정도의 결시율을 보였습니다.

 


=> 1교시 / 언어 : 평이한 수준으로 나왔고, 한자성어 역시 기출 위주로 나와 편하게 풀었습니다.


 


=> 2교시 / 수리 : 어려웠습니다.ㅠ.ㅠ 중간에 안풀리는 1 ~ 2문제 있어 찍고 넘어갔습니다.


                         시간 부족해서 5문제 찍고 나왔습니다. 3번으로 찍었습니다.


 


=> 3교시 / 추리 : 수 및 도형추리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역시 언어추리가 많이 어렵더라구요. 확실하게 풀 수 있었던 문제가 2 ~ 3문제 정도.


                         나머지는 오답률이 클거라 생각이 되고, 마지막 4 ~ 5지문 풀지도 못하고 역시 3번으로 찍었습니다.


                         (무슨 명탐정 뽑는 것도 아니고... 어휴ㅠ.ㅠ)


 


=> 5교시 / 직무상식 : 나름 공부한다하고 했는데... 어려웠습니다. 매일 신문도 읽고 있기에, 자신감 있게 풀려 했으나 멘붕!


                               시간이 부족해서 나머지 8 ~ 10문제 정도 찍고 나왔습니다. 역시 3번으로 찍었습니다.


 


=> 6교시 / 상황판단 : 문제집 기출 유형과 거의 흡사하게 나왔고, 문장이 좀 길거나, 변형된 부분이 몇개 있었습니다.


                               최대한 진솔한 의견을 반영하려 했고, 사전에 풀었던 유형은 그대로 답 선택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