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긴장을 했었는데 문제는 대체로 많이 어렵진 않았던것 같아요. 


 


1. 지각정확성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었는데 20문제 정도밖에 못풀었네요.


2. 언어유추
자신없는 부분이었는데 아는 것만 풀고 빨리 빨리넘어갔어요. 10문제 정도 못 푼 것 같아요..


3. 언어추리
언어추리는 개인적으로 잘하는 부분이라 어려웠지만 아는 것만 스르륵 하면서 풀었어요.


4. 판단력
판단력 또한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집중해서 지문을 읽고 풀었어요. 공부했던 것 보다는 쉬웠던 것 같아요.


5. 수추리


딱 보고 보이는 것 빨리 풀고, 규칙 안보이는 거는 금방금방 넘어갔어요. 막 띄엄띄엄 풀었더니 거의 다 풀었더라구요..


6. 응용계산


계산을 빨리 해야겠다기 보다는 정확하게 하고 넘어가자 하고 풀었습니다. 공부하면 잘 나올 것 같은 부분입니다. 


7. 공간지각력


공간지각력은 집중해서 헷갈리지 않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번 말리면 끝없이 말리기 때문이죠..저는 그렇습니다.


8. 상황판단력
반도 못 풀었던 것 같네요. 지문을 빠르게 읽고 잘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9. 창의력
20개도 못 적었습니다. 최대한 제 주변 상황을 생각하고 적용시켜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시간이 매우 부족하고 시계볼 시간조차 없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기 때문에


집중해서 손에 땀나게 풀면 통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