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입장하여 현대차에서 준비한 커피 마시면서

  그 동안 풀었던 문제집 다시 한번 봤습니다.


 


  문제는 대략 80프로 정도 풀었으며 정답률은 80프로 이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는 것만 풀었습니다.


  수리의 경우 다른 인적성보다 현저히 쉬웠습니다. 시간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그냥 제끼면서 정답률 높이는데 집중했습니다.


 


   언어 분야가 어렵게 나왔습니다. 평소 다른 인적성에서도 언어가 가장 쉬웠는데,


   A:B=a:b 이런 문제 중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공간지각력은 다양하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평소 다양한 형태의 도형 접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판단은 5문제 빼고 모두 풀었습니다. 이건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직독직해 했습니다.


 


   수열을 가장 적게 풀었는데, 이건 18개 정도 푼 것 같습니다. 하지만 100프로 정답이라 확신하는 것만 풀었습니다.


 


  창의력은 35개 정도 적었습니다.


 


 


   다행히 hkcat 합격했습니다. 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