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반경에 도착하여 미리 입실해있엇고, 원하는 사람은 1층 입구에서 차와 커피가 가능했습니다. 

 


 거의 결시가 없었고, 방송통제가 아닌 두명의 시험관 통제에 따라 진행이 되었습니다.


 


 적성을 보고, 쉬는시간을 가진 후에 인성을 보았습니다.


 


 영역별 문제들은 절반 이상 정도 푼듯하고 정답률은 잘 모르겠습니다.


 


 시험지에 풀수 있으며 바로 답안 옮기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영역별 시간은 엄수 되었고 다른 행동도 제한되었습니다.


 


 인성은 시간 부족하지는 않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