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는

언어/수리/추리영역이 뒤섞여있는 문제 95개를 50분동안 푸는 거였어요.


저는 진짜 인적성이 잼병이고 처음이라 얼마 못 풀었네요.


문제들이 어려운 편이 아니라... 아마 잘 푸시는 분들은 80~90개까지 거뜬히 푸시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그냥 눈물이 나네요


 


CJAT도 기존에 나와있는 문제집이랑 다르지 않았어요.


인성관련 질문을 다양한 형태로 반복해서 물어보고 1번부터 6번까지 체크하게 돼있습니다.


또 직무 상황에 대한 판단 능력 테스트도 나옵니다.


저는 정말 솔직하게 적었는데... 간혹 인재상과 맞추시려다가 시간 넘기고 다 못찍으시는 분이 있는 거 같더라구요.


제 옆에 분 OMR카드를 카드 걷을 때 보이길래 봤는데... 끝에 한 몇 십문제를 못채우셨더라구요.


바로 바로찍는다면 결코 모자른 시간은 아니었어요. 저는 시간이 15분정도 남았는데............


이렇게 푸는 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시간  남은 사람은 저밖에 없었던 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