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고에서 시험봤구요


 


결시자는 한명도 없었습니다.


 


오전시험에서 수추리가 어렵게 나왔다는 말을 듣고 갔기때문에 당황했어요


 


평소 연습때 그나마 수추리를 수월하게 풀었어서... 반대로 자료해석은 다 넘겼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수추리가 어렵고, 자료해석이 쉽다는 말을 들어서


 


과감히 수추리는 보자마자 생각안나면 다 뛰어넘고 자료해석은 다 푸는 방향으로 바꿨습니다


 


언어파트는 당연히 다 풀려고 했구요..


 


근데 워낙 인적성이 약했어서 사실 모르겠네요 ㅠㅠ


 


아무튼 카더라도 그렇고 씨제이도 이제 슬슬 인적성 어렵게 하려는 추세인가봅니다. 이때까지는 워낙 쉽다는 말이 많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