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시판중인 문제지와 동일한 수준의 문제가 나와서 당황스럽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수학이 쥐약이라 수학때문에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문제를 반정도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수학은 수열문제가 많았던것 같고 방정식 문제도 듬성듬성 나왔습니다.


도형문제는 조금 난해하기 했지만 집중하면 그렇게 시간이 필요하진 않았고


언어 문제는 판단에 시간이 걸리는 문제가 제법 있었던것 같습니다.


 


인적성 검사의 경우 조금 고민하고 수정해가면서 본 탓인지 마지막 10문제 정도를 놓쳤지만 주변 분들은 다 쓰신걸로 봐서


서두르면 시간이 맞는것 같습니다.


 


강현중은 주택가 깊숙히 있어서 고사장이 아주 조용했는데요. 전철역이 있는 도로에서 많이 걸어 올라가야되서 조금 여유있게 출발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