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시험을 두 번째로 봤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보는 SSAT, 두 번째가 이랜드였습니다.

직원들의 분위기는 이랜드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직원들이 문 앞에 서 계시다가 지원자들이 들어오면 배꼽인사를 하셨습니다.


또한 채용팀장이라고 하시는 분이 말씀하실 때도, 지원자들이 자신들의 위에 있는 사람인 것 처럼 말씀해 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인성검사는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사람 진을 다 빼놓습니다. 마지막 직무 적성때는 글 읽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적성검사는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일정 기준만 넘기면 통과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강점혁명이라는 책에 있는 아이디 코드를 가지고 자신의 강점을 찾기 위한 설문조사도 해야 했습니다(인적성 마치고 와서). 근데 이 설문이 저는 굉장히 정확도가 있었습니다.


 


적성검사는 한 일주일 정도 잡으시고 책 한권을 두번 정도 돌리시면 중간 수준은 갈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적성을 잘 못봐서 수리도 많이 못 풀긴 했지만,ㅜㅜ계산기를 나눠주니 계산기 사용하는 법도 손에 익히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