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너무 부지런하게 갔더니 1시간 정도나 일찍 갔네요..

이랜드측에서도 지원자들을 위해서 많이 배려해주는게 느껴졌어요. 앞서 인사오신 분들도 그렇고.. 다시 한번 가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저엉말 솔직하게 했는데도 나중에 헷갈리더라구요.


내가 어떤사람인지.. 아까 어떻게 했었는지ㅜ 암튼 인성은 부담은 없었어요


 


문제는 적성ㅜ


언어는 다 풀기는 했는데 앞에서 너무 헤매다가 뒤에는 감으로 막 풀었네요. 근데 감으로 푸는게 맞는거같아요.


생각 오래하면 더 어렵더라구요.


수리도 저는 첨부터 너무 어려워서 모르는거 대충 비슷하게 찍고 넘어갔어요.. 어쩜 그리 보기에 내 답이 없던지ㅜ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게 중요한거같네요.


 


시중 문제집보다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서류 합격해줘서 정말 고마운 이랜드.. 적성에서 망쳐서 많이 걱정되지만. 잘 됐으면 좋겠네요!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