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인 이랜드이기에 문제집 2권정도를 풀며

제가 상대적으로 약한 언어영역에 많이 집중했습니다.


문제집에는 언어 48문제/18분 이였는데 실제 시험은 45문제/15분이더라구요


그리고 수리는 도표와 문제가 따로있다고 했는데 올해는 일반 싸트처럼 도표와 문제가 함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업문화가 남다른 이랜드이기에


적성보다는 인성에 훨씬 많은 비중을 두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성만 거의 3시간 반을 보니까요!


인성은 어떻게 대비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던데, ,,,, ㅠㅠ결과는 잘 모르겠지만!


토요일날 시험본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