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야 자기의 성향을 체크하는것이니 솔직하게 제 성향을 골랐어요.

 


 단지 너무 많은 검사가 있어서 흥미롭기도 하였지만 다소 힘들기도 하였구요.


 


 적성같은 경우는 언어는 대체로 걍 무난하게 나왔던거같아요 시중의 문제하고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무난했던거 같구요.


 


 수리역시 도표가 각 문제마다 제시되어있어서 보기에 편했고 처음에 조금 긴장을 해서 그런지 4문제 정도는 못풀어서 


 


 그냥찍었네요.


 


 시중의 문제집과도 크게 다른건 없었습니다.


 


 언어같은 경우 45문제가 나왔고 수리는 30문제가 나왔던거 같은데 시간배분만 잘 신경쓰시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