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싸트였습니다.

 뒤늦게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급하게 영어성적 커트라인만 맞춰 지원했습니다.


 취뽀사이트에서 시나공 파이널 모의고사 문제집 보고 바로 사서 공부했구요.


 모의고사 3회 중 2회까지 밖에 못풀고 시험봤습니다,,


 에듀스에서 모의싸트 한 번 보구 덤으로 딸려 오는 인강으로 취약한 추리, 상식 부분 공부했습니다.


 


 시험 당일.


 급하게 봐도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상식문제는 마지막까지 봤습니다.


 시험시작.


 언어영역 무난했습니다. 시간내에 다 푼건 처음인 듯.


 수리. 역시나 통계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구 7,8문제 못풀었습니다.


 추리. 연습할 때보다 수월하게 풀면서 넘어갔으나 결국 시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또 7,8문제 놓침 ㅠㅠ


 상식. 마지막까지 봤던 문제에서 좀 나온거 같네요. 그래도 또 7.8문제 놓치고..ㅠㅠ


 마지막 상황판단형 문제. 그냥 솔직하게 찍고 넘어가서 시간내에 다 풀었씁니다.


 


 워낙 싸트에 대해 정보도 없고 경험도 없고 도무지 감이 안오네요..


 오늘 발표날 줄 알고 도키도키하고 있었는데 발표도 안나고...


 암튼 다들 건승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