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GSAT는 모두 목동고에서 봤다고 들었습니다.

우선 한 반에 5~7명 정도 빼고는 모두 응시한것 같았구요


정말 삼성가고 싶은 외국인이 이리 많은지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각 40문항씩 120문제를 120 분안에 풀어야 했구요


 


언어는 초반은 평이했구 후반에 수리부분이 언어에 드러가 있었습니다.


[a,b,c,d,e 가 12345에 앉을 수있는 경우의수 등등]


 


수리는 그리 어렵지는 않았으나 역시 시간이 많이 부족했구요


 


추리는 종이를 접어서 구멍을 뚫었을고 펼쳤을때 어떻게 나오는지를 묻는 문제들과


블럭이 쌓인 것이 몇개인지 맞추는 문제 등등 한국어 문제에서 보지 못한 것들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