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어는 3분정도 남기고 다 풀었네요. 작년에도 빠듯하긴 했던 거 같은데 이번이 더 오래 걸린듯. 추리는 작년보다 준비를 해서 그런지 쉽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부족했고, 수리는 원래 약해서 좀 걱정이네요. 직무는 읽는 분량이 많아서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특히 한 분야만을 주제로 나오기보다 다양한 분야가 한 문제에 복합적으로 나와서 생각할 거리가 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