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시다시피 적성문제는 시간안에 다 풀기는 어렵기 때문에 연습하실 때 시간 측정하면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시계 볼 시간도 없으니까요.


 


다른 영역들은 시중에 판매되는 문제집만 열심히 풀었다면 무난하게 풀수 있을 만큼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언어유추력은 굉장히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평소에 보지 못했던 단어들이 많이 나왔으며 최대한 가깝다고 생각되는 답에 마킹을 했습니다.


 


창의력의 경우에는 15개 정도 적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질문은 다른 분들 후기에 나와있죠?^^)


 


인성의 경우에는 시간이 20분 정도 남아서 남는 시간에는 엎드려서 잤습니다;;; 400문제가 출제되고 최대한 솔직하게만 답변하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팁이라면 아는 만큼 최대한 많이 풀고 (모르는 것은 절대 찍지 않았음 / 각 영역마다 60 % 정도 풀었으며 응용계산력과 수추리는 전부 풀었음) 인성은 솔직하게만 하면 불합격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