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간이 부족해서 최대한 많이 풀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정답률 보다는 많이 풀자는 생각으로요.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자는 마음으로.


 


언어부터 훑어보고 풀고 바로 답이 생각 안나면 넘어가는 식으로요.


그렇게 보고 시간 남으면 못푼 문제 다시 빨리 봐서 답적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자신 있는 편이라 80% 풀었고요


 


수리 영역은 자신없어서 더 빨리 보고 풀고 넘어가는 식으로 했습니다.


보기를 문제에 대입해서 대략적으로 풀었고요


 


추리 영역은 느낌과 감각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어차피 시간 부족하니까요.


 


창의성은 30개정도 적었고


인성은 그냥 솔직하게 느끼면서 풀었습니다.


 


 


정답률도 중요한데 일단 많이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