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저는 답안 작성율이 60~70%였습니다만.. 


1. 지각정확성



 




2. 언어유추력



신문을 많이 보시고, 저같은 경우는 예전에 TESAT을 공부한적이 있는데 그게 관건이 었던듯!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신문 사설이 쫭입니다.




3. 언어추리력




속독력이 관건인 과목입니다. 그래도 뭐든지 정답율을 높이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4. 판단력




시중문제집과 비슷합니다. 빠르게 넘어가셔야 합니다.




5. 공간지각력



무늬와 7면체 9면체등 희안한 도형이 많이나와서 저는 어려웠어요.


역시 60~70%적은듯 합니다.




6. 응용계산력


거리, 확률, 농도, 경우의수 등 이 나왔습니다. 20개 중 11개 풀었습니다.




7. 상황판단력




40문제중에 20개도 못했습니다. 너무 생각이 많아지면 못해요.. ㅠ




8. 수추리력


이건 정말 많이 풀어보고 가시는 수밖에 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해가서 답안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9. 창의력




"청력이 수십km 밖의 소리까지 들을정도로 발달한다면 어떻게되겠는가?" 였는데,

저는 요런 문제를 풀때 항상 연상창의법을 사용합니다. 예를들어

수십km밖에서 들으면...

장점 : 도청장치 혹은 위험한 건물이나 설비를 관리하기 더 쉽겠다, 어린이의 방범에도 도움이 되겠다

단점 : 사생활 침해가 심각해지겠네, 청각 공해가 심해지겠다.

 

와 같이 했습니다.

 

막 적으세요! 창의니까요 :)

 


10. 인성



있는 그대로의 본인을 보여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