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일정을 전반적으로 느긋하게 진행해서 좀 지루했네요.

  근데 적성 시작하니까 정신이ㅠㅠ


  문제가 모의고사보단 조금 어려웠던 것 같네요.


  모르는 건 넘어가면서 정신 없이 풀었습니다.


  정말 칼같이 답안지를 회수해서 몇문제 풀었는지 세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친 시험장은 손목시계도 못차게 하더라구요ㅠㅠ


  필기구도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가능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저희반은 20%정도는 결시한거 같네요.


  인성은 그냥 자기 성격 체크하는거니까 크게 어렵지 않았구요


  시간도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인성 변별력은 크게 없을 듯.


  발표는 22일 이후에 난다는데 기대도 안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