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SSAT와 비교했을때 언어는 좀 쉬운 편이었던것 같네요, 1~2분 정도 시간 남았구요

수리랑 추리는 비슷, 5문제 정도 못 푼듯


직무상식은 책을 2~3권정도 풀어보고 갔는데 별로 도움 안되더라구요 ㅡㅡ;;;;


평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상황판단은 확실한 답이 없이 개인 성향에 따른 선택문제가 몇문제 있어서 좀 헷갈렸습니다.


 


이번에 결시율도 좀 있었고, 좋은 결과로 발표났으면 좋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