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을 준비하고 싸트는 생각 안하다가 결국 싸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싸트 준비 기간은 3일~ 4일 정도 책 사서 2년차 정도만 풀었습니다. 


첫 직무적성이라 적응이 안되서리  ....^^;;


 


언어 : 제가 한국은 쥐약이라서 한문 사자성어 위주로 무조건 외웠습니다. 책과 비슷했던거 같은데 조금더 쉬웠던거 같아요


 


수리: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안에 다 풀려니 풀수가 없더군요 ^^;; 그냥 대소 비교 같은 경우에는 가능한 답 2개 골라서 


문제를 대충 대충 풀었어요 그리고 근사치를 찍고요 ^^;; 


그러니, 뒤에 데이터 분석인가요? 표 나오고 그거 풀 시간이 많더군요 ㅎㅎㅎ  


( 머니 머니 해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신 분들은 잘 하셨을 거 같아요)


 


추리: 문제를 이해하는게 조금 어렵웠고요 도형 추리가 쉬웠고 책을 사서 풀어본게 좀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


 


직무상식: 은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한문제 한문제 정성을 다해 풀었더니 10문제를 못풀었어요 ㅜㅜ 찍으면 감정있다는 사람도 있고 해서 찍지도 못하고 과학파트는 쉬었다는데 제대로 보지도 못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