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별로 다 푸는건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개인적인 결론입니다.

다 풀수도 있다는 희망을 갖고 시작하였지만, 역시나 엔딩은 항상 모자라는 시간..ㅠㅠ


    


인적성 검사 아예 처음 보는 저라, 에듀스 문제집 풀어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난이도를 떠나서, 아무것도 모르고 접하는 것 보단, 문제 유형을 알고 접하는 게 확실히 덜 긴장도 되구요,


다만, 집에서 연습할 때 보다 확실히 더 모자르는 듯 느껴지는 시간의 압박은, 인적성 검사의 어쩔수 없는 문제인가 봅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저는 하나도 안찍었구요,


제가 풀어서 마킹한 문제는 누가 펜으로 다른데 칠하지 않는다면 99.9% 정답이라 확신합니다.


찍고싶은 욕구가 엄청났지만, 그냥 빈칸으로...


 


내일 발표라는데,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ㅠㅠ


 


p.s. 글을 쓰면서도 궁금합니다, 과연, 다 푸신 분은 계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