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시간은 4일


총원 30명 / 결시 12명


시험 분위기는 좋았고~


병신 한명이 책상 위에. 전자시계+초코우유+초콜렛 폭풍 흡입 해서 신경 쓰인 정도? (당 섭취 참 야무지게 하는 분)


 


언어


전체적으로 문제집보다 쉬웠고, 취약했던 사자성어 또한 적당히 풀었습니다.


순서 정하는 문제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듯, 전 헷갈렸어요.


비문학은 문제-독해 순으로 했고, 1지문 제외하고 다 읽은 지문은 없었습니다~


다 풀고 시간은 2분정도 남았는듯


 


수리


문제집에 비해 접근방법에 따라 시간차이가 많이 나는 문제들이 보였습니다. 복잡한 계산보다는 무엇을 물어보는지 알고접근하면 쉽게 풀렸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문제집보다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자료해석문제 한덩어리는 찍었어요 ㅎ


 


추리


최대한 시간내에 많은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다행히 앞부분 수추리가 적게 나온 덕분에 킬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는듯


도형문제가 좀 적어서 아쉬웠구요. 도형이 그나마 좀 쉽다고 생각해서 ㅎㅎ


역시 언어추리는 풀어서 정답을 체크하는 거랑 // 찍는거랑 차이가 있을까? 할 정도로 힘들었어요


에듀스 20분 파이널강의가 도움 됐습니다~ // 다른과목은 별로고 추리는 좋았어요


 


직무상식


생각보다 이공계 문제가 많았습니다. 31번부턴가? 20문제정도 이공계 문제여서 좋았지만~풀어보니 어려웠습니다. 이공문제 20개 풀고 시간보니 12분 정도 남은듯. 사실 상경쪽 용어들 많이 외우고 갔지만, 거의 도움 안됐습니다. 그냥 80%이상 찍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