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시간도 충분하고 난이도도 높지 않았습니다.

저는 싸트가 n번째여서인지 수리도 기존 난이도와 비슷.. 소금물 구하고 거리시간 구하고 하는거.. 


추리가 어려웠어요. 마지막에 언어추리에서 못풀고 넘긴게 수두룩..


직무상식도 중간. 시간부족으로 뒤는 손도 못댄게 많지만 앞에는 그럭저럭 푼 거 같습니다.


언어 준비하면서 사자성어 같은거 했던게 직무에서도 관련되는게 좀 있어요.


방식이 바뀌어서 인성없이 상황판단만 하고 12시 이전에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