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트 처음 응시했습니다. 3월부터 취업 준비 하느라고


3월 둘째주까지는 오픽에 전념했고 (겨우 IL 취득했습니다.)


대략 열흘 정도 공부했습니다.


전공이 국어교육과이지만, 이번 싸트 언어, 수리 1~2세트씩 못풀었습니다.


역시나 싸트는 시간 배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추리 또한 양식 문제와 A동 ,B동 문제 2세트 편하게 찍었습니다.


직무상식 또한 푸는 건지 찍는 건지 하면서 30문제 정도 풀다가


'3분남았습니다.'를 듣고, 남은 20문제 다 찍었습니다.


상황판단 은 5분 이상 시간이 남았는데, 이것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처음이라 경험삼아 본다고 보긴 했지만,


누구나 붙고 싶어하는 마음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