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문제집 풀때 시간이 모자라서 나름 공략을 짠 게 한자문제는 우선 넘어가고 다시 돌아와 푸는 거였는데 결국 한자를 풀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한자 한문제 풀고 네문제인가는 공란.. 후기보니 쉽게 나왔다고 해서 두둥...ㅠㅠ

 


수리 - 이것도 나름 공략을 짰는데 대소판별 -> 응용수리 -> 자료해석 순으로 풀고 있는데 이럴수가.. 응용수리에서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먹고 답이 안나와서 두문제인가 버리고 자료해석으로 뒤늦게 들어갔네요 자료해석은 어려운거 하나도 없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들이라 3분 남겨놓고 뭐부터 풀까 허둥지둥하다가 끝나버렸어용............ 7문제 못풀었어요..ㅠㅠ


 


추리 - 수추리 두번째 문제인가.. 갑자기 안풀려서 당황하고.. 오기가 생기면 안되는 시험인데 미쳤는지 막 풀고싶어져서 쫌 잡고 있다가 결국 풀지도 못하고 넘어갔는데 어찌나 시간이 아깝던지....ㅠㅠ 후회뿐인 시험..ㅠㅠ 도형은 쉬웠고 언어추리가 자신있었는데 원탁문제에서 멘붕왔어요 풀어본적 없는 문제유형...문제집을 대충봤었던가.. 결국 5문제 못풀었습니다. 


 


직무상식 - 음.. 중간중간 모르는 문제는 넘어가서 몇 문제나 못 풀었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약 10문제정도 못푼듯해요!


어디선가 오답감점된다는 말을 들어서 모르는 문제는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상황판단 - 모의고사땐 안그랬는데 갑자기 난독증이 생긴건지 너무 떨려서였는지 지문을 몇번씩 다시 읽고 찍었어용.


 


 


후기를 쓰고보니 생각보다 엄청 못봤네요 총 4+7+5+10 = 26문제나 못풀다니 ㅎㅎㅎㅎㅎㅎㅎ....^^


 


 인턴 싸트 준비나 해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