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글을 빨리 읽고 틀리지 않게 문제 푸는 버릇을 들이는게 좋을 듯. 다 품


 


수리 : 비교우위를 갖는 과목이었음. 3문제 정도 조금 시간을 잡아 먹는 문제가 있었음. 이것까지 다 풀고도 시간이 좀 남았지만 만일 수리 쪽이 약하신 분들은 문제를 읽고 직관적인 풀이법이 떠오르지 않으면 바로 패스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할 듯. 다 품


 


추리 : 도형 쪽에서 시간을 많이 끄는 경향이 있어서 전략을 수열 -> 언어추리 -> 도형추리 순으로 세우고 임했음. 


결과적으로 언어추리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 실패한 전략이 됐음. 언어추리에서 한 지문을 통채로 못 풀었음.


총 20 문제 풀었음. 다만 오랜 시간을 들인만큼 정답률은 높을 것임. 풀이는 문제 순서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게 됐음.


한편 추리는 방어적으로 임하는게 맞다고 생각됨. 잘 하겠다고 덤벙대다가 대다수 틀려버리기 쉬운 문제들인 것 같음. 


 


직무상식 : 인문계 직무상식은 후반부 문제에 경영, 경제 관련 개념이 편재되어 있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문제풀이 순서를 후반부-> 전반부로 하였음. 생각대로 그러했음. 직무상식 부분의 문제들 특성은 모르는 것을 붙잡고 있다고 정답률이 올라갈 일은 없다는 것임. 또 자신이 모르는 부분임이 슬쩍 봐도 분명하다는 것임. 따라서 아는 것들을 찾아내 푼다는 생각으로 풀었음. 다 풀긴 했으나 정확히 알고 푼 것은 35~40 정도. 나머지는 빠르게 읽고 정답스러운 것을 대충 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