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각정확성



문제지를 풀어보면서 빨리 풀수 있는 유형을 파악해서 그것부터 풀었습니다. 역시나 시간이 부족하더군요.


 



2. 언어유추력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 문제는 풀지 않았으며 그 시간에 다른 문제를 고민하는 방법을 택하였습니다.


 



3. 언어추리력




시중의 문제집과 같은 유형으로 끝까지 풀지는 못하였으나 푸는 중에 복잡한 유형은 없었습니다.


 



4. 판단력




시중의 문제집의 난이도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의 요지를 빨리 파악하는 연습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5. 공간지각력



육면체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도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별로 어렵진 않았어요. 연습 많이 하신다면 충분히 다 푸실수 있을 듯합니다.


 



6. 응용계산력


문제를 보고 빨리 풀수있는 것만 먼저 풀었습니다. 4문제 가량 못푼것 같습니다.


 



7. 상황판단력




저는 이부분을 인성검사라 생각하고 천천히 풀었습니다;; 24~5문제 풀었는데, 미리 문제지를 풀어보고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준비 하지 않았습니다) 


 



8. 수추리력


이부분도 특별히 새로운 유형이라고 느껴지는 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 보고 바로 규칙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풀었으며 중간에 1~2문제 넘어간듯 합니다.


 




9. 창의력




이건 그냥 자신의 상상력의 나래를 펼쳐 자유롭게 기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준비하실 때 부담가지시지 마시고 편안하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10. 인성


솔직한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단, 같은 문항이 2개 정도씩 반복되어 나오는데, 이 문항에 똑같은 답을 체크 하는게 제일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