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AT후기 남깁니다.


저는 이번이 HKAT 두번째였는데요. 오히려 전 이번이 더 어려웠던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


 


1.지각정확성 : 4문제 빼고는 다 푼거 같아요. 시중에 나오는 책하고 유형은 비슷해서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2.언어유추력 : 언어유추력도 몇개의고사성어 빼곤느 유형은 여느 문제집과 비슷합니다. 고사성어나 표준어의 정확한 뜻을 알았다면 좀 더 자신있게 답을 적었을거같은데..ㅜㅜ 3/2이상은 푼거같아요.


 


3.언어추리력 : 제가 가장 자신없는 영역이었어요..ㅜ 그러나 모르는 부분은 빨리 넘어가고, 나중에 어려운걸 풀려고 한 전략이 잘 먹혀들어서, 2문제 빼고는 다 풀었답니다.


 


4.공간지각능력 : 직육면체 혹은 정육면체 문제들 위주로 먼저 푼뒤, 다각형을 공략했습니다. 평소에 문제집으로 많이 연습해뒀던 터라, 3/2이상은 풀었습니다.


 


5.판단력 : 제가 자신있어하는 주제찾기나 근거 찾기 등을 먼저 풀었지요. 자신있는 부분을 먼저 풀고, 자신없는 부분을 나중에 공략하시면 될것같아요.


 


6.응용계산력 : 아..이 영역이 가장 마음에 걸려요.ㅜ 딱 반 푼거같은데..정답률을 보장못하니...ㅜ 소금물 농도, 확률, 속도/거리, 분침과 초침 각도, 남자와여자 인원 구하기 등이 나왔어요.


 


7.수추리력 : 평소 자신없는 분야라 시험전날 집중공략하였더니, 선방 한거같습니다. 3/2 이상 풀었습니다. 문제집 유형에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8.창의력 : 그림이 나오지 않고, 구문으로만 나왔네요~ 14개 적었습니다.


 


9.상황판단력 : 35문제 정도 푼거같구요. 제가 만약 회사에 들어갔을때의 상황을 상상하면서, 제 주관대로 풀었지요. 상사를 우대하는 내용을 많이 적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