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각정확성



역시나 시간이 부족하더군요. 됇 뭐 이런 한글이 까다로웠어요.


 



2. 언어유추력



멘붕이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어찌 그리 많은지. 미리 준비 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3. 언어추리력




5분인줄 알았는데 7분을 주더군요. 하지만 다 풀기엔 역부족 ㅠ 문제를 빨리 읽어보고 까다로울거 같거나 못풀것 같은거는 넘기는 능력이 제일 좋을것 같아요


 



4. 판단력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의 지문보다 훨씬 짧네요. 문장 순서, 여러개의 문장 주고 주제문 찾기, 지문 주고 주제 고르기 등등 유형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합니다.


 



5. 공간지각력



육면체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도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별로 어렵진 않았어요. 연습 많이 하신다면 충분히 다 푸실수 있을 듯합니다.


 



6. 응용계산력


시간이 오래 걸리것 같은건 바로 넘겨야 해요. ㅠ 저는 2문제 때매 시간많이 잡아먹어서, 평소 연습보다 약간 덜 풀었네요. 문제 유형은 평소에 많이 보던 확률, 농도, 속도 등등


 



7. 상황판단력




20문제 가량 풀었는데요, 작년 하반기 보단 문제를 이해하기 쉬웠어요.


 



8. 수추리력


수추리는 평소에 자신 있었고, 연습하던데로 풀었습니다. 하지만 3문제 정도 못 풀었음.. 말도 안되는 규칙을 가진 문제는 없었습니다.


 




9. 창의력




당연히 그림인줄 알았지만 "청력이 수십km 밖의 소리까지 들을정도로 발달한다면?" 이 문제가 나왔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13개 정도 적고 나왔습니다.


 


10. 인성


솔직한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단, 같은 문항이 2개 정도씩 반복되어 나오는데, 이 문항에 똑같은 답을 체크 하는게 제일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