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험은 준비를 많이 못하고 보아서 시간관리를 잘 못한 것 같습니다.


작년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 같지만 시간관리 실패로 과목별로 3문제정도씩 풀지 못했습니다.


 


언어 - 기본적으로 사자성어가 굉장히 쉬운 한자들로 나왔고 독해 지문도 다른 문제집들에 비해 길이가 짧았습니다.


          하지만 실전이라 그런지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고 느낌은 남들은 다 잘풀어서 난 망하겠구나... 정도?


 


수리 - 대소비교문제를 풀고 뒤 응용문제를 푼후 자료해석을 풀었습니다.


         문제를 꼼꼼하게 읽지않으면 함정에 빠지는 문제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추리 - 모두와 똑같이 언어추리가 좀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평소에 풀때에는 항상 추리시간이 5분정도 남았었는데 이번에는 모자라 마지막 지문을 풀지 못했습니다.


          추리를 풀고 난 후 아 망했다. 삼성 안녕~ 했는데 후기들을 살펴보니 전반적으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직무상식 - 작년에 싸트를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경제부분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문속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전 고등학교때 화학에 자신이 없는 물리2 선택자였기에 파본검사하며 뒷부분을 살짝 살펴보고


                앞에서부터 풀었습니다. 3분남았을때 39번풀고 있었는데 화학을 제외한 다른 문제들을 뽑아서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