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30분 까지 입실완료 후 1시간 정도 준비 및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고


시험 시작은 12시 30분. 


시험은 세파트로 되어있고


영어/수학/추리 각 40문항 40분씩입니다.


 


첫 시험인 영어는 제가 많이 준비 하지 않아서 모르는 단어가 꽤 많았습니다. 첫 시간부터 멘붕이 좀 왔습니다.


SSAT에서 몇번 합격한 경험이 있는데 저한테는 영어파트가 싸트 언어보다 더 어렵더군요.


하지만 영어권에서 오래 공부하신 분들은 쉬울수도 있겠다는 생각 합니다.


그리고 언어추리가 영어파트에서 나옵니다. 싸트는 추리영역에서 나오죠.


 


수학은 시간싸움이라 조금 모르겠다 싶은건 과감히 넘어갔습니다.


영어로된 싸트 수학이라고 보시면 될듯 하네요.


시간이 모자라 그래도 5문제 정도 못푼것 같네요.


 


추리는 SSAT랑 부분적으로 같다고 보시면 될듯하네요. 


일단 언어추리가 영어파트에 있고


도형 문제는 싸트보다 쉽게 나온것 같네요.


종이를 접어서 구멍을 뚫어서 펼쳤을때 모양 맞추는 문제가 있는데 이런건 처음보는 유형이었습니다.


그림에 나오는 도형 갯수 맞추는 문제도 있었네요.



저에게는 추리쪽이 그나마 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