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AT은 세부분으로 Verbal, Quantitative reasoning 과 General reasoning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각 파트마다 40분에 40문제를 풀어합니다.


 


첫번째 Verbal 파트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영어로 공부하신 분이라면 충분히 할만한 파트예요. Analogy로 시작한뒤 sentence completion하고 LSAT에 나오는 logic game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번에는 추리가 LSAT보다는 조금 쉬웠던거 같아요. 제가 그 부분을 특히 많이 준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LSAT 책사서 여러번 푸시면서 익숙해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수리는 한국어 싸트책을 사서 준비했습니다. 대소비교, 자료해석, 응용문제로 나오는데 수리에서는 조금 시간이 모자랐어요. 자료해석문제들이 좀 길고 많이 나와서 먼저 응용을 끝내고 다시 자료해석을 할려니까 한 세트는 조금 서둘러서 풀어야했고요. 저는 수학을 계산기없이 풀어본지 오래되서 계산에서 조금 시간을 잡더라구요.


 


마지막 추리는 수추리, 도형추리로 나뉘어지는데 또한 도형개수 세는거랑 종이를 접어서 구멍을 냈을때 어디어디 구멍이 나는지 물어보는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수추리와 도형추리는 준비해서 간거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나머지 두부분은 예상못했던거라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싸트 문제지에도 나오지 않았던것들이였거든요..그래도 처음부분을 빨리풀어서 시간이 남아 천천히 생각해보면서 풀수는 있었습니다.


 


아무리 문제들이 기본적이라고 생각하셔도 문제지들 사서 여러번 풀어보시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