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에서 보았는데 문제는 저번보다는 쉬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계획한 만큼 준비를 많이 못해서 거의 포기하다시피 시험을 봤는데


 



다행이 문제가 쉬워서 저번보다는 많이 푼듯 합니다.


 



문제는 ..... 맞아야....되...는...데...ㅋ


 



그냥 맘편히 먹으면 답이 보이는 것같습니다.


 



아 물론 준비도 많이 해야겠죠. 전 문제집 두권 풀었어요. 시......뭐시기랑 에.....뭐시기랑


 



하나는 겁나 어렵고 하나는 겁나 쉬워요.


 



두권 푸니까....모르겠더라고요....언어추리랑....수추리는...시험때도 그냥 머리로 생각해서 풀었어요. ㅋㅋ


 



뭘 그리고 색칠하면 된다는데 그 방법을 공부하는게 더 어려운 듯해서 포기했고요. ㅋㅋ 수추리는 그냥......감?


 



그래도 지각부분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어떤 분 말씀처럼 전개도를 접어서 슝슝 돌리고 하는건.............


 



전 흔남이라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한 면을 기준으로 주변과의 관계를 따져서 풀었습니다......흔남이라...


 



그리고 지각정확력도 나중에 풀다보니까 한눈에 보이더라고요 .......라는 건 거짓말...ㅋㅋ


 



자꾸 연습하다 보니까 3줄정도 동시에 읽는건 가능하더라고요. 최대한 표시하면서 풀면 금방 느는거 같애요.


 


전체적으로 80%는 다 푼거 같애요. 맞아야 문제긴한데..흐흐


 



그럼 모두 화이팅하시고 모두 면접장에서 봐요~~


 



하...여기 다 붙었으면 좋겠네요 ㅋㅋ현차 취뽀정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