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지원했습니다. 문제집 2권정도 풀고갔는데 난이도는 비슷하거나 더 어려웠던듯 ㅜ


지각정확성, 공간지각, 언어추리는 평이했고 수추리랑 응용계산은 약간 쉬웠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언어가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 판단력이랑 언어유추가 너무 어려웠습니다ㅜㅜ


언어유추는 시간은 괜찮았는데 1번부터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당황해서 더 못푼듯.. 판단력은 문제집으로 풀때는 20문제 다 풀었었는데 시험에서는 2/3정도 푼것 같습니다.


 


갯수 신경쓰지 말자 생각하고 풀었는데 막상 급해지니까 확신없는 답도 체크하게 되네요.. ㅋㅋ 정답률이 걱정임..


평소에 OMR 카드에 답 적으면서 푸는 연습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거 연습안해서 더 정신없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