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 사기업(통신사) 재직중이구요


 


이번에 운좋게 악명높은(?) 현대차 인적을 보게 되었네요.


 


연습은 시중 문제집으로 연습했구요.


 


역시나 실전은 시간이 더 부족했네요.(준비가 부족했던것도 있고, 한살 더먹으니 머리가 더 안돌아 가는것도 있고 ㅠ)


 


전반적으로 평이했고(상황판단력, 언어추리, 공간지각은 개인적으로 항상 어렵다는)


 


역시 어려웠다기 보다는 시간이 모자란게 아쉽네요;;


 


대체적으로 60%정도 풀었던것 같고.....특히 마지막 창의력 문제는 10도 못적은듯;;; 이거 한 20개는 적어야한다면서요??


 


일단 좋은경험 했다고 치고...그래도 희망의 끈은 잡고 있어야겠네요 ㅎㅎ


 


다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