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를 3~4회 정도 풀고 갔는데, 정말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한 파트도 끝까지 풀어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수리는 절반정도밖에 못 풀었어요;;


다들 3개월~6개월정도 공부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다음 하반기에 다시 치러 가기 전에는 정말 시중에 나온 문제집 철저히 다 풀어봐야 할 듯 합니다ㅠ


 


1. 언어는 그나마 끝까지 풀 가능성이 높은 과목입니다. 정말 빨리 풀어야 할듯!


2. 수리는 못 푸는 문제는 과감히 정말 그냥 바로 넘어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3. 추리는 가장 저에게 어려운 파트이었어요ㅠ


4. 직무상식은 정말 폭넓은 지식을 요구합니다. 그래도 모의고사 덕분에 조금 수월한 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