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거의 못하고 가서 그냥 엉망이었는데요.. 감독관님이 너무 잘 생기셔서 훈훈 그 자체. 그걸로 만족했네요....ㅋ


언어는 평소에도 강한 편이라 그냥 무난했구요. 쉬웠다는 말도 많더군요


수리도 그닥 모자라지 않은 편이라 무난무난. 못푼 문제 3문제 있었습니다. 마킹 안했습니다.


추리 엉망이었습니다. 특히 그 도형 바꾸는거.. 거의 다 못풀었습니다. 떨어진다면 여기서 떨어질 것 같네요.


직무 상식 일곱문제 정도 못풀었네요. 마킹 역시 안했습니다.


 


될 것 같지 않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