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한자성어는 암기를 안해서 푸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독해는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다풀고 시간이 남았습니다.


 


 


수리 : 역시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안풀리는 것은 수를 비교하는 것 몇문제가 좀 헷갈렸지만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무난


이것도 다풀고 시간이 남았습니다.


 


 


 추리 : 추리를 가장 못해서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연습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어려웠습니다.


추리 앞부분은 그래도 할만했는데 언어추론들어가니 손을 못댈지경이었습니다. 에듀스랑 해커스를 풀고갔는데 더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도형까지는 그래도 다풀었는데 뒤에는 얼마나 맞았는지 모르겠네요. 이건 많이 찍었습니다.


 


 


직무상식 :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어떻게 풀어도 시간이 부족한거는 어쩔수가 없네요.


뒤부터 정신없이 푼다음에 앞으로 넘어가서 아는 것 위주로 풀었는데도 다 못풀었습니다. 10개정도 찍었던것같습니다.


 


 


상황판단 : WORST답은 좀 풀기가 수월했는데 BEST는 헷갈렸던 편이었고 가끔은 WORST도 헷갈리는 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