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다들 쉬웠다고 하시는데 워낙에 읽는 속도가 느려서 쉽지만은 않았네요. 문제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공란은 5개 정도고요. 정답률까지 생각하면 그 이상 틀림.


 


수리-대소비교에서 1문제, 자료해석 1문제, 응용은 시간 없어서 2문제 못 풀었네요. 공란은 1개 두었고 나머지는 찍었습니다.


 


추리-수추리1개, 도형추리1개, 언어추리 3개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앞에꺼도 제대로 푼게 없는 것 같아요. 넘 어려웠습니다.


 


직무상식-공대라서 경제경영이 너무 어려웠고 지문도 길어서 읽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뒤에 과학도 주로 화학쪽 문제다보니.


 


풀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공란은 대략 10개 내외인데 훨훨씬 더 틀릴듯 합니다. 


 


상황판단- most는 좀 애매한 문제가 많아서 힘들었지만, least는 고르기가 좀 수월했네요.


 


전체적으로 추리와 직무 제외하고는 크게 어렵진 않았지만, 시간 분배와 컨디션 조절에 실패해서 결과는 낙관하지는 않습


 


니다. 더군다나 정밀소재가 뽑는 인원도 적고 경쟁률도 쎄다는 카더라가


 


너무 많아서 그냥 포기하고 있을려고요..ㅠㅠ  참 그리고 반포중 x번 고사장(2층이었음) 20번 여자분과 35번 남자분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상황판단 다 풀고 종료시간 기다리고 있을 때 두 분 앞쪽으로 넘어가서 문제 풀고 계시더이다. 아무리 합격을


 


위해서라지만 좀 정직하게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