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의 후기와 다를 바가 하나 없습니다.


 


1교시 언어영역


 


공부했던 모의고사보다 문제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한 오분 넘게 남아서 검토 했구요. 한자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나와서 행복했습니다. 그 뭐지? 일본회사가 무슨 시스템 도입했다는 문제 하나 조금 헷갈렸는데 그거빼곤 무난했네요. 다 풀었습니다.


 


 


2교시 수리영역


 


음... 앞부분 대소비교 부분은 무난하게 풀었던 거 같습니다. 시간 죽이기 싫어서 계산하면서 조금씩 답 맞는 거 같으면 검토 안하고 답 체크하고 넘어갔습니다. 문제는 환율 부분에서 시간이 좀 걸릴거 같더군요. 그 부분에서 두문제 정도 버리고 뒤에 응용수리? 부분으로 넘어갔습니다. 총 5문제 가량 못 푼거 같습니다.


 


 


3교시 추리


 


네, 모두가 좌절했다는 그 추리입니다. 나름 연습 조금은 해보고 갔는데도 그냥 머리가 마비되더군요. 실력이 후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13문제 못 풀었습니다. 지문이 어쩌구 이런것도 기억 안나고 그냥 풀 수 있는것만 풀다보니 저리 되더군요.


 


 


4교시 직무상식


 


음, 나름 빨리 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도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문제의 난이도 자체는 그리 높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제가 시간 분배를 잘 못한 듯 싶습니다. 10문제 정도 남겼습니다.


 


 


 


처음 쳐보는 싸트이고, 그냥 방송 나온대로 안 푼 부분은 공백으로 남겼습니다. 괜히 줄 세우기도 싫었는데, 결과가 어찌 될 지는 모르겠네요. 붙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