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무척 쉬웠음. 원래 국어를 잘 하는 편. 쉽다고 천천히 풀다 3분 남았다고 할 때 마지막 문제 마킹 끝냄.

           아마 언어는 다 맞았을 듯


 


 수리 - 어려웠음. 원래 수리 못하는 편. 전공도 수리랑 아무 상관 없는 과. 20문제 풀었나? 숫자 보면 눈이 핑핑 도는 스타일이라서


          대소 비교 후 바로 방정식 문제 품. 푼 것들은 다 맞았을 듯. 표 분석은 한 지문 밖에 못 풀고 뒤에 꺼 찍음. 이럼 간신히


          과락 면하는 정도인가? 그래도 싸트만 통과하며 에세이와 면접엔 자신있다 생각하기에 이렇게 후기를 남김ㅠㅠ


 


 추리 - 무척 어려웠음....수열 추리도 한 개 못풀었고 도형은 원래 못함. 언어 추리는 잘한다 생각했는데 이번 시험 왜 이럼?


           헐 과락할 것 같음. 과락을 면하기 위해 찍음 ㅠㅠ


 


 직무 - 해커스에서 모의고사 봤을 때 언어랑 직무는 1등 했었음. 원래 자신 있는 분야였는데 잉??? 다 못품. 4문제 정도 못 푼 것


          같은데 푼 것도 다 맞았다는 보장이 없으니. 그런데 직무는 다들 어려웠다니 조금 안심.


 


 상황 - 이건 응시자가 뭐 어쩔 수 없는 분야가 아니니...집안에 삼성맨이 2명이니 나도 삼성의 성향을 가지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보나 MBTI이런 거 보면 조직 생활 못 하는 사람으로 나옴


 


총평 : 결과가 기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