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솔직히 언어는 좀 난이도 조절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건방지게 얘기하자면 시간남아서 검토하는데 별로 다시 볼게 없었습니다.


저의 건방은 여기 언어까지이니 불편하시더라도 봐주세요ㅋㅋㅋ


 


수리- 사실 여지껏 모의고사 등에서 수리를 시간안에 다 못푼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2문제 정도 못 풀었습니다ㅠㅠ 시간 부족이라기 보단 어찌보면 대소문제 하나가


영 문제자체가 쫌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거기서 시간을 좀 많이 허비해서...ㅠㅠ


 


추리- 이거 삼성이 수능처럼 첫교시 이후 나가서 뛰어내리기라도 할까봐 그랬는지...


과목이 바뀔수록 점점 어려워 지는 기분이였습니다. 평소 추리에 좀 자신있어서


추리로 남들보다 점수 많이 따던 저였는데...2문제 정도 못풀었고 중간에 푼 문제들도


아리까리 한게 많았습니다ㅠㅠ 다른때처럼 뭔가 깔끔하게 풀리는 느낌이 없어서


끝나고도 참 찝찝하더라고요


 


직무상식- 전 이시험을 계기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제가 몰상식한 놈이라는 것을...ㅠㅠ


이번에 직무상식 왜이리 어려운지ㅠㅠ 다 못푼거는 고사하고 푼 문제들도 거의 다 헷갈렸습니다


특히 과학문제들은 읽어도 읽은게 아니고 풀어도 푼게 아니라ㅠㅠ 휴...


과락까지도 걱정할 상황이네요ㅠㅠ


 


결국 이번 시험 좀 망한 것 같네요...저도 저번 시험때는 그랬지만


싸트는 시간안에 전영역 다 푸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기적을 바라는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바래봅니다...제발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