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약간 평이했다. 원래 언어적 소질이 없어서 다분히 쉬운진 몰랐다.

 


수리 : 처음엔 풀만했는데 갈수록 헷갈리는 문제가 많아져서 시간을 소요했다. (3문제 정도 못품)


 


추리 :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다. 문제가 생각나지도 않는다.


 


직무적성 : 이공이라 과학은 풀만했는데 시사나 경영은 까다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