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난이도는 작년 하반기보다 쉬웠지만, 언어추리와 상식이 헬이었어요..

 


 언어영역은 제가 취약한 부분임에도 이번엔 쉽다고 느낄정도..


 사자성어와 문장배열이 쉽게나와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지만, 장문이 약해서.. 몇개 찍음..


 


 수리영역 EASY


 


 추리영역은 수추리, 도형추리는 빨리빨리 풀었는데, 언어추리에서 이해가 안가서 몇개 찍었네요.. 역시 언어를 잘해야..


 


 상식.. 헬.. 지옥..


 


 


저는 삼성에버랜드 지원했고, 한반에 30명중에 결시자가 8~12명정도 되는것 같았어요. 자리가 왼쪽 맨앞에서 두번째 자리라 자세히 보진 않았음;


아무래도, 시험날짜를 늦추다보니 다른 기업과 날짜가 겹쳐서 몇몇은 나가떨어진듯.. 그래도 될사람만 된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