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T는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준비를 많이해서 봤지만 아쉽게도 통과는 못했구요.


이번 싸트는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년 하반기 싸트보다는


난이도가 낮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1교시 언어는


원래 한자부분은 잘 모르기때문에 문제도 안보고 넘어가고


다 푼뒤 남는시간에 읽어봤습니다. 사실 언어부분은 제가 약해서 그런지


어려운지 쉬운지는 모르겠습니다.


 


2교시 수리는


작년 하반기보다 쉬웠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소비교 부분에서 잘 모르는게 있었지만


시간싸움이기때문에 정확히 계산하지않고 넘어갔고


도표분석과 응용수학을 다 푸니까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3교시 추리는..


많은분들이 어려웠다고 하셨는데


사실 도형돌리는거 빼고 저는 괜찮았습니다.


이런말은 싸트 통과해야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텐데 ㅎㅎ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고만 받아들여 주세요 ㅎㅎ


추리도 도형 돌리는거 빼곤 거의 다 풀었습니다.


 


4교시 직무상식......................................


상식부분은 원체 약했기때문에 과탐부터 풀고 앞으로 돌아와서 풀었습니다.


과탐도 확실하게 푼건 손에 꼽을정도이구요..


하아......직무상식이 저는 제일 안좋았습니다ㅠㅠ


13개 빈칸에 다른것도 확실하게 푼 문제가 없었습니다..


 


싸트보고나서 저는 딱 이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직무상식은 도대체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ㅠㅠㅠㅠㅠㅠ


암튼 모두 화이팅입니다!!!!!


꼭 붙어요 우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