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책으로 기출문제를 풀고 갔는데


역시 실전은 어렵더군요.


 


시간관리도 해야하고,,,


언어를 풀 때는 몇 분전에 이야기를 해 줄지 안줄지 몰라서 긴장하면서 풀었습니다..


3분전이라고 말해주시길래 그 다음파트부터는 문제를 빨리 푸는데만 집중했습니다.


 


전 언어쪽은 한문은 꽝이라 한문은 다 비워둔 편이구요


수리와 추리는 3~5문제곤 다 풀었는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는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저의 직감대로 ,, 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