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갔는데 9시20분 시작..

한 section 마다 40문제, 40분


 


1. 언어: 단어 relationship matching은 쉽고, sentence completion 단어들은 어렵지 않지만 4개중에 2개들이 햇갈리는게 많았어요, 뒤로가서 언어추리 인가요? 도 꽤 쉽더라구요.


 


2. 수리: ssat보다 쉽게 나온건가요? 그전날 책에 딱 한 chapter만 했는데 비교시 너무나도 차이납니다. a>,<,=b 는 똑같은 문제지만, 그후부터는 올해가 쉽게 나온건지 아니면 책이 어려웠던건지.. 차이가 나더라구요.


 


3. 추리: 그냥 ssat랑 똑같은듯해요. 숫자/알파벳의 페턴, 도형 색/위치 바뀌기, 종이접어서 구멍낸거 보기, 종이접으면 어떻게 되는지.


 


중요한건 시간분배인거 같아요. 괜히 찍었다 오답이 더 나올까봐 종종 blank로 했는데... 마지막에 못한 질문들과 합쳐지니 blank가 5-10개정도 나오더라구요.. 찍는게 더 좋았었을 수도.


공부/준비 안하고 가서 기대는 하나도 없으니 다들 노력 하신만큼 붙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