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


 


에듀스 문제집 보니깐 ssat 한자가 넘 어려워서 거의 포기했었는데


막상 시험에 나온 사자성어는 한두자 알면 유추가 가능한 것만 나왔어요.


외유내강 처럼..  이것도 외 자랑 내 자 아는 것으로 유추했네요 ㅋㅋ


 


 


2. 수리, 추리


 


수리 수열문제는 무난했어요.


추리는 ... 문제집 난이도가 아니던데요. 문제 자체가 이해가 안가서 계속 들여다보고 있었던 듯.


특히 그 식사 테이블 문제 ㅠㅠ...


과락 있다고 안내방송에 나왔던데 슬퍼요.
 


3. 직무상식


 


기억나는 문제는 그리스 알파벳 순서랑 파블로프의 개, 제인구달 침팬치 정도 있네요.


그리고 경제학에 나오는 간단한 이론도 있었구요. 상대우위 같은거...


 


 


4. 상황판단


 


인턴을 1년간 했는데 실제 직장생활에서 흔히 벌어질 수 있는 난감한 상황들이 주어졌어요..


그냥 솔직하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