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ssat를 치뤘습니다. 시간이 8시로 되어있어서 7시30분쯤에 도착했는데, 가보니 8시30분까지 입실이고 9시20분에 시험이 시작하더군요. 


 


언어: 난이도가 무난해서 다 풀고 점검할 수 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수리: 보통 추리부터 어렵다고 하시던데 저는 여기서부터 어렵더군요. 대소비교중에 모르는 것 과감히 생략하고 자료해석 풀다가 방정식 풀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방정식부터 풀어놓고 자료해석을 풀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몇 문제를 풀지 못한채로 남겨두어야 했습니다.


 


추리: 수/도형 추리는 무난했지만, 언어추리는 늘 그렇듯 어려웠습니다. 언어추리 지문 보니 막연했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푸니 답 안나오는 것 몇 개 정도는 풀리더군요. 멘탈관리를 좀 해야하는 영역인듯


 


직무상식: .......모르는 것 넘어가면서 푸니 시간이 남아서 앞 영역에 마킹 비워두었던 것들 줄 세웠습니다.


 


상황판단: 전 상황판단도 쉽지 않아서 시간을 꽉 채워서 겨우 다 풀었네요. 말은 풀었다고 하지만 제대로 풀었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