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공부할수있었던 시간은 약 3주정도되는것 같네요.


 


아래 간단히 요약해보겠습니다.


 


- 언어 


언어는 대체로 평이하게 느껴졌습니다.


한자나 사자성어도 그렇게까지 어렵게 안느껴졌구요.


사자성어도 100개 좀 넘는 수준에서 외우고 갔는데 거의 나오더군요.


 


- 수리


이번 수리는 조금 난이도가있었습니다.


초반, 중반문제들은 풀만했는데 후반문제에서 좀 버벅거렸네요.


 


- 추리


추리는 여전히 어려웠던 과목중에 하나인것같습니다.


다른 분들 평을 보니, 대체적으로 언어추리에서 어려움을 느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또한 그랬습니다. 언어 추리가 이상하게 잘 안잡히더군요


 


- 직무상식


원래 직무상식은 모의고사볼때도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는 과목이었는데


이번에 시간모자라서 멘붕왔었습니다. 어디서 그렇게 시간을 까먹었는지. ㅜㅜ


안봤던 오비탈도나오고.ㅜㅜ


 


 


역시 평소에 준비하는게 답인것같네요.